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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8 vs r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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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양국은 물론 서로의 최후통첩에 무시로 대응했다. 동월 20일에는 주마베라 웨스타시아 대사관이, 21일에는 주웨스타시아 마베라 대사관이 본국으로 철수를 마쳤다. 그렇게 하루 뒤인 2월 22일 새벽, 양국의 명절 콩콩절에 맞춰 선전포고문 발송 30분후 웨스타시아 육군이 마베라 국경을 넘어가면서 짧고 굵은 남북의 전란이 시작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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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6=== 침공 후 3개월, 40년전의 악몽 ===
87전쟁의 첫 포성은 웨스타시아가 가져갔다. 1984년 2월 22일 오전 4시 5분경, '할아버지가 살아나셨다'라는 역사적인 개전암호 발신과 함께 럭샤슨호르스트급 2번함 시후니제나우의 11.1인치급 주포의 포격을 시작으로 6,900발의 포격이 산맥 너머에 내리꽂히고, 곧이어 웨스타시아 육군 456만 대군과 보름달을 까맣게 가린 공군의 전폭기들이 일제히 에스타뉴 산맥을 넘어오기 시작했다.
87전쟁의 첫 포성은 웨스타시아가 가져갔다. 1984년 2월 22일 오전 4시 5분경, '할아버지가 살아나셨다'라는 역사적인 개전암호 발신과 함께 럭샤슨호르스트급 2번함 시후니제나우의 11.1인치급 주포의 포격을 시작으로 6,900발의 포격이 산맥 너머에 내리꽂히고, 곧이어 웨스타시아 육군 320만 대군과 보름달을 까맣게 가린 공군의 전폭기들이 일제히 에스타뉴 산맥을 넘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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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923일 오후 4시경, 님부스 시를 수호하던 제88사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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